박현광 기자가 직접 말한게 총수와는 직접 소통 안한다 아마 이런 힘든일도 이야기 안했겠죠.... 이제 총수가 알게 될테고... 전 총수의 말을 기억합니다 겸손가족들을 건드리는건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이 말의 가족이란 범주에는 당연히 박현광 기자가 포함입니다 아마 어떻게든 움직일껍니다 이걸 알고있던 박현광 기자가 1년 넘게 참다가 도저히 안될 상황이니 터트렸다고 봐야죠.... 웃고 있지만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게 무슨 민주당 정부인가 생각되네요 알고리즘의 감옥이 아니라 스스로 만든 알고리즘 베이스죠.... 뉴이재명은 그냥 광신도 일베들로 취급해야지 같은 진영의 동료가 아닙니다 기생하는 바이러스 자체들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