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친구가 있어요 20대에 만났으니, 어언 30년 친구인데~ 예를 들어 "우리 가을에 울릉도 섬 구경가자" 이렇게 이야기 하면, "웃기지마, 거기 너무 멀어" 이렇게 대답을 자주 합니다 처음에는 웃기지마~ 이말이 욕도 아니구, 그냥 넘겼는데, 자꾸 넘겨서 그런가?ㅎ 꼭 반대 의견 이야기 할때, "웃기지마" 이말을 앞에 달고, 말을 시작 하네요 어떻게 제가 처신 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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