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보러 다녔는데 집값이 너무 미친듯오르고 집도없고 중개사들이 내 자산에 맞춰 보여주는 집들은 진짜 다 무너지기 직전의 빌라들 3일 발품팔고 돌아다녔는데 3일째날 처음본집 지쳐서 계약했어요 수원에 36년된 22평 구축아파트 그것도 물건이 없어서 집주인이 계약금 빨리 안넣으면 다른 사람한테 준다고 반협박 부랴부랴 계약금 넣었는데 잘한건지 모르겠고 기분이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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