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섭하게 생각한 내가 되려 미안하네. 지금 총수 마음을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다. 설령 나의 생각과 총수의 생각이 다를지라도 총수의 생각 존중해야 할것같다. 쪽팔리지도 않냐 민주정부란 이름떼라!! 추잡하고 더러운 짓거리를 뒤에서 다 하고 자빠졌네. 박현광기자 힘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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