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문학적 감수성으로 소설을 써보자면, 이상호라고 추정 됩니다. 뭐 예전에 딴지를 알았다고 하는데. 알면서 무시했죠. 그런곳도 기자가 있어요? 아마 이상호는 김어준 총수가 혼자서 방구석에서 글을 쓸 때만 기억하나 보더군요 헌데, 지금은 그런 곳이 되고 싶은 이상호.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