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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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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파월의 이 내려다볼 때의 얼굴이랑 눈빛을 너무 좋아함

이 으른 남자의 분위기가 너무 좋음... 행맨밥적으로 행맨이 이렇게 쳐다보면 저항 없이 모든 걸 털어놓게 되는 밥 보고 싶다 세상에 배신을 너무 많이 당해서 이제 더는 아무한테도 의지하지 않기로 맘 먹었는데 행맨 앞에서는 그런 다짐이 다 의미 없어지는 거... 파월풀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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