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가을 딱 서울 도심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에 꼭 주말 피크시간에는 항상 마라톤이에요 전세계에서 서울만 유일하게 개 잡 듣보 마라톤이 주말마다 한데요 다른 나라 주요도시는 일년에 한번 많아야 두번정도 허가하는 국제마라톤만 있는데 서울시민의 1000분의 1도 안되는 인간들 봄나들이 가을나들이 시키는거에 왜 서울 시민이 끔찍한 희생을 매주 주말마다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말은 각 부처별로 한다지만 사실은 언론사 듣보 단체들 돈버는 수단인거잖아요 제발 시민을 위한 거리 도시를 만들지 한줌 동호회와 몇몇 단체 돈놀이에 희생시키지 말아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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