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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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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먼작귀 몸 뺏긴 찐몽가 지금 데카츠요인데

점점 사람들 반응이 '하는 행동이 귀엽다'가 되는게 묘함 겉모습이 변해도 천성은 드러나는 법같음ㅋㅋㅋㅋ 첫등장때는 모몽가가 몸 뺏을만하네 저런 몸은 싫지..했는데 진짜 착하고 순하고 하는짓도 귀엽고 특히 아노코랑 케미가 좋아서 갈수록 귀엽다 소리를 들음ㅋㅋㅋㅋ 착한 찐몽가가 데카츠요 몸으로 귀엽다 소리 듣는거 알면 짭몽가 정병 오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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