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동안 총수 편을 계속 들었고 앞으로도 그럴라고 요즘 겸공을 안 못 듣고 있는데, ;;;;; 나이 처먹을 만큼 처먹고 배울만큼 배운것들이 어린 기자 하나, 것도 외국까지 가서 따를 시킨다는데는 좀 화가 마이 나네요. 내 친구인 줄 알고 여행 가는데 돈 들여가며 붙여 보낸 내 새끼가 저런 취급 받는다면 난 눈깔이 뒤집히겠어요. 박기자. 총수 힘내요.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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