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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 영화에 대한 자세로 미뤄보는 2찍의 뇌구조.

우선 먼저 선언을 하나 하고 갑니다. 2찍은 정신병입니다. 현실부정, 역사부정, 자기부정, 인간부정. 더 덧붙일 말이 많지만 이 정도로 하고 넘어갑니다. 다음은 2찍의 종류를 알아보고 분류해봅시다. *특징은 중복허용 혼재함 1. 현실적인 타입 - 비율이 가장 높고 비굴하며, 피지배 M성향 노예타입. 지삐몰라. 확장해봐야 원(책임의반경)이 가족을 벗어나지 않음. * 뉴이재명이 실재'했었'다면 상당수가 여기에 속함. 친일파든 뭐든 잘 먹고 잘 살면 장땡이야. * 엄빠가 박정희덕에 우리나라 잘 사는 거라고 하셨어. 울 엄빠가 최강캡짱임. * 민주주의의 최대 수혜자. 누가 대통령이 되든 상관없음. 꽃놀이패 룰랄라. 윤석열이 나라의 반을 죽여도 나만 아니면 됨. [ 암살자(들) 잘 만들었다니까 보고 싶은데 관람여부는 비밀, 멍하게 있다가 돌 찾으려고 두리번거림 ] 2. 종교적인 타입 - 주로 기독교. 사이비와의 경계 불분명. 빤쓰 벗어야 내 신도지~하는 버러지를 숭상하는 자아가 상실된 상태의 수동체. 목사님이 2찍 진리라고 하면 그런 거임. 2번 째로 비율이 높음. 기득권화되어 종교의 폐해를 몸소 설파함. * 스스로에게 종교가 힐링이 되는데 신은 옆에 없고, 권위는 목사가 몰빵쳐서 신과 헷갈림. 판단지능 결여인데 본인은 모름. * 정치인의 특성상 종교지도자와 같은 아우라가 풍기는데 그런 야로에 끌림. 스스로 계급을 나눔. * 신의 이름을 숭배하듯 하면서 막상 현실에선 걸레처럼 막 다룸. 지 꼴리는데로 상식과 이유없이 전가의 보도처럼 써먹음. [ 암살자(들) 보면 안 됨. 그런데 보고 싶으면 신을 팔아먹음 ] 3. 참치캔 - 1과 일부 영역이 겹칠 수 있으나 그보다 더 처절한 생존형. 살아가기 위한 방편으로 스스로를 세뇌시킴. * 인간이길 포기한 상태. 높은 확률로 인성 개빻음. 도덕성 결여. * 의외로 선동에 중요한 '개돼지'. 여물로 쉽게 동원하여 군중을 가장하는 데 요긴하게 쓰임. * 스스로도 삶의 가치가 제로라는 걸 알지만 죽기는 싫음. 세상 망하길 학수고대. * 일베충은 여기서도 소수지만 언급할 가치가 없어 여기에 포함. 스스로를 속이고 인생을 거짓으로 삶. [ 영화 볼 돈이 없어 못 보지만, 아가리 개 텀 ] 4. 지배계층 - 1중 성덕개념으로, 부모가 이끌었든 본인이 노력했든 지배계층의 키를 쥐기 위해 1,2,3을 적극 이용하여 대가리 꿰참. 극소수. * 정치인, 각계 기득권층, 1,2,3에게 사회적으로 인정받음. 스스로 상위계급이라고 인식함. 등급제를 신봉하면서도 밟을 기회를 호시탐탐 노림. * 1,2,3의 대부분을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엘리트주의. 이문에 밝음. 온 세상이 내 것임. 개찌질. * '인간의 고귀함'이라는 관념에 대해 매우 한정적이고 편협하며, 근접 불가능한 치졸한 성정을 타고남. [ 암살자(들) 영화관람 판단여부를 주위 상황 고려하여 결정하지 않음 ] 매우 충격적인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찍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1찍이 2찍과 다른 점이 있다면 1찍은 '자기제어본능', '자정능력', '공동체정신'이 있습니다. 그 자질을 가지고 출발과 과정이 일부 같지만 경로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재명정부에 대한 1찍의 판단은 '현재 죽을 것 같이 힘들지만 공동체를 위해 자정중' 입니다. 이 차이도 모르면서 감히 둘을 섞겠다고 나섰으면 압도적으로 굴종하게라도 하던가, 바닥 박박 긁고 있는 청와대는 말 해봐야 못 알아들으니 20%대는 찍고 리프레쉬 합시다. 영화는 500만 넘을랑 말랑한 영화였는데, 덕분에 1000만 노려봄직함. 땡큐 갸꿀~!^^ 말이 좀 심했는데, 투옥 명하시면 투덜거리지 않고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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