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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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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이웃간 도리

넋두리입니다. 하 앞집에서 개를 하나 키우는데 갈색 자그마한 강아지인데 이자슥이 낮이고 밤이고 짖어댑니다. 날카롭게 카랑카랑 아주 듣기만해도 짜증이... 제가 현관 나서서 엘베타기까지 짖고 밤에도 짖고 아주 문앞에 코를 대고 있는듯. 앞집사람들은 왜 이걸 제지하지 않는지, 가르치질 않는지 저라면 짖을때마다 발길질을 세게 대여섯번 해줄거같은데 그러면 얘가 아 짖으면 안되는구나 하고 알텐데 왜 교육을 시키지않는것인지, 아주 마주칠때마다 개새키좀 가르치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솟구치는데 참고 있습니다. 하.. 이런 일에 빡치는게 웃기기도하고. 근데 개소리가 참 듣기 거슬려요. 거실에서 공부하는 애들한테도 안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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