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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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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에게도 여지가 필요해보입니다

평소 총수가 유쾌하니 잘 잊어버리는데 총수는 본인이 검찰 최대 피해자라고 우기는 청와대 피해호소인과는 다르게 정권의 공권력을 온전히 견뎌낸 진짜 정권의 최대 피해자입니다 그것도 박근혜 이명박 윤석열 정권 13년 동안을 말이죠 아니 청와대 사기꾼 정권에서도 핍박받고 있으니 15년입니다 상상이 되나요? 강산이 한번하고도 반이 바뀔 기간을 정권이 모든 힘을 동원해 괴롭혔는데 그 고통이 얼마나 끔찍했을지요? 과연 우리중에 그 고통을 견딜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런 핍박과 고통을 견뎌온 총수에게 극우정권이 다시 온다는게 얼마나 끔찍할까요? 한동훈이 대통령 된다는 말을 우리와 총수가 받아들이는 강도가 다를꺼라 생각합니다 그런 총수에게 이번 정부의 성공을 통한 정권연장은 너무나도 간절할꺼라 봅니다 개인적으론 현재의 총수의 스텐스에 불만이 있고 비판도 가끔합니다 특히 전대이후의 당내 이슈야 권력자들의 권력다툼으로 치부하며 넘어가더라도 풀잎이님 건은 권력자가 상대적 약자이자 동지를 핍박한 사건이라 이부분은 다뤄주길 바랬는데 안다루길래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전 총수를 누구보다 믿기에 그의 행위는 선의로 이루어져있다고 전재합니다 그동안 다들 총수를 지켜봐왔기에 저와 다르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결국 총수도 선택을 해야할태고 그 선택의 시간이 멀지 않았다고 봅니다 믿고 의지한 총수이니 비판이나 본인 의견 피력정도는 하되 비난은 하지말고 여지를 주고 지켜보는게 좋을꺼같다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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