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스트라이커의 부재.. 비슷한 연령대에서 대등한 전력이면 결정적일 때 한방 해줄 수 있는 해결사가 필요한데 일본은 그 한방이 없었네요. 언제나 그렇듯 탄탄한 조직력으로 중원에서 패스는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러갔는데.. 물론 성인 대표팀은 일본이 2002년 우리나라를 벤치마킹해 상대를 질식시킬 듯한 강력한 압박으로 경쟁력을 갖추었지만 상대를 압도하지 못하면 예의 그 도질병이 도지고 있네요.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를 축하드립니다 ㅎㅎ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