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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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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여덟에 외박했다고 등짝맞음

친구 생일파티 끝나고 너무 늦어서 친구네서 자고 아침에 들어갔는데 엄마가 현관에서 등짝부터 때림ㅋㅋ 전화 열두통 와있었는데 무음이라 몰랐다고 하니까 그게 더 괘씸하대 결국 아침부터 소리지르면서 싸웠고 아빠까지 나와서 니 나이가 몇인데 이러는데 그니까 내 나이가 몇인데 이러냐고 진짜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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