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
0
|

오세훈 악랄함 시장되면 안될 인물 서울시민 망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행정은 서울의 미래가 아닌 재벌과 건설사의 돈벌이에만 매몰되어 있다. 박원순 전 시장은 서울시민과 도시의 미래를 고려해 재건축을 신중히 추진하고 층수를 제한하며 도시 재생에 주력했던 반면, 오세훈 행정은 재개발·재건축을 남발하며 층수 제한마저 무분별하게 풀어주고 있다. PF 자금 부실 우려가 커지자 HUG를 압박해 이주비 대출을 늘리도록 요구하는 등 위험을 국가 세금으로 떠 넘기고 그 결과 재건축 단지는 10억 원대의 빚을 짊어진 하우스푸어를 양산하고 있으며, 겉은 부촌이지만 속은 대리운전비 몇 천 원에 벌벌 떠는 허세만 가득한 빚쟁이들로 채워지고 있다. 여기에 무분별한 지하철 노선 연장과 현실성 없는 한강버스 추진까지 더해져 서울교통공사의 적자는 천문학적으로 불어나고 있다. 미래 세대에게 엄청난 재정적 부담과 비용 폭탄을 넘겨주는 꼴이다. 인구 감소 시대와 맞물려 받쳐줄 인구조차 없는 서울은 결국 빚쟁이들만 남은 채 도심 공동화와 슬럼화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