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9s1MM8RQzYc 오늘 밤 그대에게 말로 할수가 없어서 이런 내마음 종이 위에 글로 쓴걸 용서해 한참을 그대에게 겁이 날 만큼 미쳤었지 그런 내모습 이제는 후회할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사랑하는지를 외로이 텅빈 방에 나만 홀로 남았을때 그제야 나는 그대 없음을 알게 될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사랑하는지를 이제는 안녕 1994년 어느 늦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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