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 내고 내가 이런 기분이 들어야 하는건가?" 하는 기분의 극치. 씨네마틱 그 자체였습니다. 어설픈 것들은 화가 나지만 그 이상의 뻔뻔함을 만나면 오히려 경이로움이 듭니다 혹시나 개봉하면 보십셔들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