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솔직히 말하면 소재가 그냥 그래서(??) 별로 관심없는 영화였는데 하도 이슈가 되길래 어제 보고 왔습니다. 사실 볼 생각이 없던 영화라 출연진도 전혀 모르고 갔는데 (포스터에 나온 사람들만 아는 수준) 일본인으로 심은경님이 나와서 너무 반갑더라고요. :) 일본인 억양의 한국어 연기라니 역시 대단한 배우구나 싶었습니다. :)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