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
0
|

원갓 스읍 바르카 왜 점점 비호감이지

노드크라이에 목숨걸고 원정 떠나고 도토레 해치우고 몬드로 복귀했을 때 까지만 해도 책임감 강한 단장 느낌이라 좋았는데 거 가면 갈수록 진한테 '안되겠다, 이건 진한테 떠넘기고~' 이러는거 점점 별로임 아니 내가 봤던 목숨 걸고 원정 떠난 단장님 어디 가심ㅎ 진이 어린 나이에 그동안 단장 대행 맡느라 개고생한거 본인이 단장 역할 해봤으면 모르진 않을거고 더군다나 시기가 풍마룡 날뛰고 바르바토스는 응답없고 심연교단 때문에 한창 예민했을 시기였는데ㅜ 바르카는 눈을 들어 금사과 제도에서 자기 편안하게 휴양하는 느낌이라 불안하다고 했던 진을 봐야한다 진짜 페보니우스에 알베도, 케이아가 하드캐리하고 외적으로는 여행자랑 다이루크가 도와줘서 진이 좀 덜 힘들었던거지 그거 아니었으면 진작에 과로로 강제휴가갔다 이놈아ㅠ 뭔가 점점 진한테 넘겨야지~ 하는 대사가 늘어나는 것 같아서 점점 비호감이 되는 것 같음 배리의 장에서 벤티가 원정은 괜찮냐고 물었을 때 '뒤에는 적 위에는 공격, 앞에는 놈이 달려드는 걸 말씀하시는 거라면 괜찮습니다' 대충 이런 뉘앙스였던 대답 들려준 바르카 돌려줘.. 앨리스가 용감하다고 인정할 만큼 무모하게 마녀회랑 딜해서 협상 기회 얻은 바르카란 말이여..ㅠㅠ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