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본인이 납치 사주했다고 해서 기억상실인척 하고 화내고 연주로 뭐라하고 속으로 혼자 계속 증오하면서도 친구였으니까 완벽하게 미워하기만 하지는 못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초연곡 발표날 폭탄터뜨리고 동태눈으로 잡혀들어감.. 내가 복수 계획했던것도 시간이랑 감정도 물거품만들고 초연곡 발표도 망쳐버림 근데 갑자기 비오가 아니고 엄마 단독범행이래 그래서 따졌더니 엄마아니였어도 언젠가는 나 없애버리고 싶었을거래 이게 말이됨...? 걍 할말이 없음 그럼 5년동안 찾아다닌거랑 고딩때 추억은 어케되는거야 사과하고 용서빌고 그래야되는거아니냐 가족도 집도없이 재능만 있던애를 그렇게 혼자 타지에서 난민생활하게 해놓고.. 태도가 진짜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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