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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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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킥 아기 형(5세)의 놀라운 다정함

17개월 바바나킥 알감자 아기 46년 장수과자 역주행시킨 그 아기 ※ 알감자같다고 해서 알감자라고 부름 최근 유병재 유튜브로 접하게 됨 알감자에게 형감자가 있었고 형감자는 5살임 그렇게 스며들었고 유튜브 채널이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일상 브이로그를 찾아보게 됨 신통방통 귀여운 상황을 보게 되어 여시들도 보고 힐링했으면 싶어서 가지고 왔음 힐링물이니 반박 시 내 말이 맞음 알감자와 형감자의 평화로운(?) 일상 중 아직 힘 조절이 완벽하지 않은 알감자 형감자 머리를 냅다 건드려버림 🚨 즉시 엄마 개입 👩 이노옴 ~~ 👩 형아한테 미안하다고 해 요즘 형 만만하게 봐서 기강 잡는 중 👩 미안하다고 해 (단호) 뽀뽀해 미안하다고 자존심 세서 사과 잘 안 한다는 17개월 알감자 뒤태 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 🤦‍♀️ 얼굴 믿고(?) 형감자한테 안기는 알감자 (작성자 주관) 귀엽게 치댔다가 엄마 심판 기다리며 눈치보는 중 (작성자 주관) 👩 엉아 때리면 안돼 어? 형감자 안기는 알감자 다 받아주고 가만히 조용히 바라보더니 이어지는 믿기지 않는 말 🪽😇🥔형감자 “ ₩&₩% 모르고 때릴 때도 있쓴데 그땐 엄마가 혼내지 마 ” (모르고 때릴 때도 있는데 그땐 엄마가 혼내지 마) 알감자는 형감자 머리를 때리고 엄마는 그 사이에서 기강을 잡고 있고 형감자는 알감자를 변호하고,, 5살 형이 동생을 생각하고 하는 말이란 게 너무 신통방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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