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술이 취해서 글을 읽다가 여과 없이 씁니다. 아니, 분석하고 분석하면 뭣 좀 나옵니까? 의미가 있습니까, 정치판에? 정치는 의미와 결과가 다른 곳 아닙니까? 보면, 우리 시야를 흐뜨러 트리는 패턴이 보여요. 1) 정신분석. 우리 애가 이런 애가 아닌데 왜 이럴까요? 했는데, 뭘 더 어케 이야기 하나? 2) 절대적 악마화. 이랬다더라, 저랬다더라 옛날에 가족에게 이렇게 했다더라 생각해보니까, 옛날에 이 이야기가 쌔했는데 맞더라 3) 누구 이야기 한꼭찌 유명인사가 이 이야기 했는데, 다 맞아. 많은 이야기 중 하나였는데, 모든 이야기가 이런 이야기인 것 처럼. 하튼, 시간도 없고, 정신적 여유도 없어서 흘러가는 이야기들을 다 정리할 수 없지만.... 이런 의미 없는 이야기는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우리는 최악을 대비해야 되는게 맞잖아요? 다들 그거 느끼시잖아요? 그러면, 그에 맞게 플랜 짜야 되는 겁니다. 동남풍 불면 될낀데 하지 마시고 안 불꺼다 생각하고 플랜 같이 짜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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