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광 기자가 춘추관에서 투명인간 취급당하고 순방가서 숙소배정도 끝났는데 위약금 줄테니 숙소 따로 쓰고 식사도 따라 하라고 했다고 2분뉴스에서 밝혔는데... 이런거 강유정 대변인이 알았을까...? 그동안의 강유정 대변인을 생각하면 몰랐다고 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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