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
0
|

우리영화 3개 봤습니다.

모처럼 잘 만들었다고 소문이 자자한 영화가 3개 나와서 모두 봤습니다. - 가능한 사랑 역시 이창동 감독이란 감탄이. 자잘하게 뿌린 떡밥도 모두 기발하게 회수. 설경구, 전도연의 연기는 탁월하다. - 타짜 허영만 원작 만화는 연재할 당시 침을 흘리며 기다릴 정도로 재미있고 박진감 넘쳤는데 그에 미치지는 못하다. 2시간으로 담기에는 너무 압축적이라 서둔 느낌이 강하다. - 암살자들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않게 구성, 특히 그 시절 찌질했던 나라 살림으로 옷차림, 후줄근한 서울의 거리, 골목길 등등 고증을 철저하게 해서 향수를 느끼게. 아이돌 스타였던 이민호는 원숙한 연기파 배우가 된 듯. 이 영화에서는 기자들의 활약이 대닺한데, 요즈음 기레기들이 보면 발작할 듯.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