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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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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도 현광기자가 언급 했지만 임계점이 온거죠.

모든 일에는 임계점이 오게 마련입니다. 그렇게 1년동안 왕따 당하니까 이제는 임계점이 와서 공개적인 방송에서 언급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총수가 청와대에서 대접 받고 그런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총수는 진영이 어떻게든 지켜지기를 원해서, 지금같은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는데, 청와대는 거기에 대한 답이 아닌, 배은망덕으로 일관해서 뉴스공장을 배척만 하고 있는거죠. 그러니 지지율이 빠지지.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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