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이 아니란 건 아닌데 억까도 있다 싶음 켄리아 불사의 저주는 천리가 심판한거고 로노바는 까라면 까야하는 입장이니 그냥 시키는대로 일하러간건데 연민도 뭣도 없었다는 소리나 들음 자의식은 있어도 천리의 명령이 무조건 우선하는 것 같은데 위에서 시키는데 거부권을 행사할 처지도 아니고 어쩌란거야 아무리 봐도 직접적인 가해자인 천리는 안 보였고 직접 움직인 행동대장격인 로노바에게 굴절 분노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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