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를 메운 2만 명의 함성은 글로벌 시장이 여전히 김수현을 원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디즈니+는 이제 ‘600억의 침묵’을 깨고 ‘넉오프’의 편성을 확정해 배우와 제작진, 그리고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응답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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