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게 참 불안합니다. 남편은 제가 유난이라는 그러는데 여쭤보고 싶어 글 올려봅니다. 남편이 이차를 사고부터 의논도 없이 달았습니다. 차에서 영상보는것도 너무 싫은데 ㅋㅋ 아이가 둘이라 양쪽에 친절하게 하나씩 달았 ^^;; 저는 아이들과 함께 차를 탈때마다 너무 신경이 쓰이고 불안합니다. 급브레이크만 밟아도 저기에 얼굴이 부딪힐텐데라는 생각에 거기에 담요 덮어두고 난리 ㅎㅎ(둘째는 이년정도 안경도 썼던 시절엔 더 불안) 몇년째인데 익숙해지질 않습니다. 오늘은 제가 허리 이슈로 뒤에 앉았는데 제가 담요로 덮으니 유난떤다고 짜증내는 말투 ㅎㅎ 제가 유난 맞나요.....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