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한테 캠핑 초대를 받아서 다녀왔네요. 아침에 아들래미 학원바래다주고 경기광주에서 충북 보은까지 3시간반걸려서 다녀왔네요. 보은시내에서 친구들이랑 점심먹고 올만에 캠핑장 왔습니다. 앞에 개울도 흐르고 가을 정취가 좋더라구요. 타프에 텐트 다 치자마자 먹방시작.... 먹방끝내고 불멍하다 9시반쯤 출발해서 집에오니 11시다요.... 은벰 오는길 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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