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저축은행 사건 피해 규모 : 총 피해 예금자는 약 3만 8천 명 에 달하며, 피해액은 약 6,268억 원 규모입니다. 발생 원인 : 5조 원대의 불법 대출과 2조 5,000억 원 규모의 분식회계, 캄코시티(캄보디아 신도시) 사업 등 무리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투자 실패가 원인이었습니다 최근 동향 (편파 변제 논란) : 캄보디아 사업 관련 자산 매각 대금 과정에서 일부 소수 투자자(지인 및 임직원 등)에게만 원금과 수익금이 편파적으로 변제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예금보험공사가 반환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신라젠 피해규모 소액주주 피해: 거래 정지 당시 신라젠 소액주주(속칭 개미) 수는 17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들은 투자금이 장기간 묶이는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상장유지 결정: 거래소의 상장폐지 위기 심사를 거쳐, 개선 기간 부여 및 신규 투자 유치를 통해 2022년 10월 13일부터 주식 거래가 재개되었습니다. 경영진 처벌: 문은상 전 대표는 지분 편법 인수 및 부당이득 취득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21년 2심 및 대법원에서 징역 5년과 벌금 350억 원 등이 선고되었습니다. 라임사태 발생 시점: 2019년 7월 수익률 조작 의혹 제기 후, 같은 해 10월 환매 중단 선언 피해 규모: 약 1조 6000억 원, 피해 투자자 약 4000명 주요 원인: 사모펀드 규제 완화 속 안전장치 미비, 부실 해외무역금융펀드 연루 사실을 숨긴 채 상품 판매 및 돌려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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