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샵인샵은 원래 하던 음식점이 아닌 떳다방처럼 그냥 개인이 여러개의 상호를 내서 많은 종류의 음식을무차별적으로 저퀄리티 음식을 팔았다면 요즘은 아에 배달 전문 프차들이 오프라인 식당을 타겟으로 영업을 뛰는건지 기존 멀쩡하게 영업하는 가게에 배달용 프차를 새로 내게 하는게 대세인거 같더라고요 첨보는 업체가 배달어플에 떠서 주소 확인해보면 전혀 다른 상호로 영업하던 곳인데.. 원래 멀쩡하게 영업하던 가게들이 배달전용 프차에 가입해서 올리는거 보니.. 기존 업종으로는 장사가 잘 안되서 그런건지. 옛날 샵인샵처럼 저퀄리티 음식은 아닙니다만.. 물론 반조리 음식 비중이 상당할거 같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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