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음주운전 3범 범죄자 있는데 음주운전 후 봐달라고 무릎꿇고 빌더니 결국 경징계 + 지방 좌천으로 결론 남. 그런데.... 경징계로 끝나자 태도 돌변해서 지방으로 못가겠다고 드러누움 병x 같은 회사는 그걸 또 그냥 본사에 놔둠 ㅋㅋㅋ 그리고 지는 운이 나빴다며 죄책감도 못느낌 오히려 음주운전 징계로 각종 수당, 포상 짤렸다고 억울하다고 하소연 밥값 술값도 자기는 억울하니 후배들보고 내라고 할 정도 ㅋㅋㅋ 괜히 범죄자가 아니다 싶었습니다. 저 인간 본 후로 음주운전 한 사람들 인간 취급 안합니다. 추천 0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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