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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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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기업+정규직이 젤 삶의 만족도가 높아보임.

본가가 울산임. 아직 울산에 있는 친구들 중에 대기업 정규직인 애들 삶의 만족도가 내 주변 인물들로 비교하면 삶의 만족도가 최고임. 서울, 경기도쪽 중견기업 정규직만 되도 지방 대기업 제조업 연봉쯤됨 그러나. 수도권 물가, 주거비, 사교육비 생각하면 다들 가랭이가 찢어짐. 그런데 지방은?? 일단 주거비는 이미 해결된 상태임 이미 결혼과 동시에 집장만하고, 한 5년지나면 대출도 다~ 값고 없어짐. 30분만 나가면 산, 들, 강, 바다 다~ 둘러쳐있으니 환경은 최고임.. 따박 따박 출퇴근 정해진 시간에 하고 남은시간. 취미에 몰빵 같은 9천~1억 연봉이라도 삶의 만족도 차이가 하늘과 땅차이 분명 같은 연봉인데.. 수도권 지인들 다들 현실에 찌들어 사는것 같다면. 지방 대기업 정규직 지인들 수십억 자산가처럼 여유롭게 살고있음. 물론 제일 눈에 뛰는건 사람들 인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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