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까지 말도안되는 실적 보장된 개사기 주식 가지고 손실을 걱정하며 벌벌 떤다? 엊그제 칼같은 조정장에서 저점에 잡은 사람 땜에 배아픈거는 이해합니다 아님 대출한 경우면 또 쪼금은 이해합니다 그게 아니고 걍 몇년 묻어둘수 있는 돈인데도 손실을 걱정하고 벌벌떤다? 바보 인증이죠.. 그래요. 물려서 깝깝해서 팔았습니다. 그담엔 어디 넣을건가요? 결국 반도체 아닌가요? 어디 좋은거 잇나요? 글고 빼고 저점 잡아서 반도체 넣는다? 과연 가능할런지.. 바보짓좀 그만 하십쇼. 추천 0 공유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