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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핸즈 적당히좀 하지 왜 저래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12부 밖에 안 되는 드라마 뭔 아동학대범 최초 원흉인 할배까지 죽는 상황 만들어서 회차를 깎아 먹어 내가 궁금한 건 비오와 정요 사이의 감정씬과 서로 주고 받는 에너지와 텐션들인데 1부가 재밌었던 건 비오랑 정요 위주의 촘촘한 서사와 관계성 둘의 텐션 위주로 흘러서 재밌었는데 2부는 뭐 이렇게 비오네 가족 얘기가 이렇게 많이 나와 내용에서 비오 가족이 주고 정요는 우선 순위에서 벗어난 것처럼 그려져 비오네 가족 관심없다고요. 아동학대범들한테 뭔 서사를 저렇게 많이 할애해 짜증나 그냥 비오랑 정요 위주로 그동안 서로에게 쌓인 감정과 오해 서로에게서 가진 죄책감에서 벗어나는 것이나 촘촘히 보여줄 것이지 주인공들 서사는 뒷전이고 뭔 아줌마들 보는 드라마처럼 주변 인물들 챙기느라 정신이 없어 짜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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