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매체가 분석한 연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옛 동독 5개주와 절반이 동독이었던 베를린의 가구당 가처분 소득은 연평균 4만2천259유로(6천415만3천원)로 서독 지역 4만9천506유로(7천515만5천원)보다 7천247유로(1천100만2천원) 적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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