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말하자면, 인터넷 언론사 기자들에대한 재래식 기자들의 특유의 시선들이 있어왔습니다. 딴지 이후 2000년대 초반에 인터넷 언론사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더니 팟빵이 터지고, 유튜브가 폭발하니 몇 기자들이 뉴미디어로 넘어오게 됩니다. 그 전에 인터넷 언론사 출신 기자들이 받는 대우는 대우도 아니고 그냥 무시였습니다. 몇 기사에서 공익적 제보자를 지켜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에 재래식 기자들은 "니가 뭘 모르고 하는 말이야"라는 무언의 무시 특종이 먼저지 제보자 보호가 무슨 문제라고 라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런 무언의 규범이 자리하고 있고, 일명 언론 고시로 기자된 자기들과는 급이 다르다며 무시하고요 그런 무시는 그런대로 이해는 하지만 기자라면 지켜야 할 공익 제보자의 보호는 그렇지 않더군요. 그러니 서로 무시하게 되더군요 그들은 언론고시 출신이 아니라서 무시하고, 저는 그들이 기자의 자세도 안된 자들이라고 무시하고요 서로 무시하죠. 제가 따라다니며 배운 선배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지방지라서 제보자를 잘 보호를 못해줘. 못해줄 것 같으면 기사를 쓰지마" "아니면 철저하게 익명으로 하고" 저는 그게 옳은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들은 특종이나 단독기사가 먼저더군요. 2000년대에 만들어진 몇 인터넷 언론사 출신들도 재래언론 출신이고요. 그러다 시민기자를 뽑지만 그들이 그들을 신뢰할까요? 그래서 저는 시민기자라는 제도는 언젠가 안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시민기자를 지원했다 단 하나의 글도 안 올린 이유기도 합니다. 대체로 그래왔어요 .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그리고, 그때 칭하던게, 병아리였던가? 그럴겁니다. 황색잡지, 독자의 호기심만 끌면 된다는 황생잡지의 기자라고 병아리라고 했었죠. 딴지도 그렇게 분류되었고요 지금도 그럴겁니다. 뉴스공장이 영향력이 높아졌음에도 그들 시선에서는 여전히 병아리로 판단되는 것이고요. 모이쪼러왔나? 머 이렇게 뒤에서 수근거리고. 이게 변했을리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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