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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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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과자 몇십원 100원 200원이면 샀었는데 요즘 보면 참 격세지감입니다

요즘은 과자 1개가 2000원 3000원이더군요 너무 비싸다고 생각이들어 사는 것이 망설여집니다 부동산 상승한것도 사실 상승했다기보다는 화폐가치가 쓰레기가 된거라는 말도 있죠 부동산 상승을 누린 사람은 본전에서 +@ 번거고 부동산을 못산 사람은 누구 말에 의하면 벼락거지된거라고 하던데 뭐 열받은 상황인거죠 우리 대부분 서민들 월급은 올랐지만 크게 안올랐고 대기업은 그나마 많이 올랐지만 대기업과 중소기업 일자리의 차이는 갈수록 벌어지고 있고 대기업이 많이 올랐다 하더라도 부동산 상승분보다는 낮다고 하지요 참 그렇습니다 오늘 편의점에 가서 과자 사려고 했는데 사고싶은 과자가 3200원이더군요 도저히 사기 싫더라고요 어릴때 저런 과자 150원이면 샀었거든요 도저히 사기가 싫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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