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방에 눈물발사하고 고함지르는것도 아니고 혼자 작품 보고 잘 우는 편인데 사람들이랑 같이 영화보고 눈물 닦으면서 나오거나 집에서 영화보고 눈 퉁퉁 부어서 나오고 지인이나 가족들한테 과몰입충이라고 꼽먹으니까 그거 신경쓴다고 영화에 집중을 못함 ㅅㅂ 일부러 중반부부터는 영화 안 보려한적도 있음 꼽주는 혈육 있어서.. 근데 그러고나니까 이게 뭔짓이지 싶음 영화 보고 나서 영화 얘기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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