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
0
|

레싶 자취붕 양배추피클 담았어

은근 식감 살아있고 오독오독해서 맛있음! 정확하게 계량한거 아니고 입맛 좀 슴슴한 편이라 재료위주로ㅇㅇ 재료 양배추 1/2짜리를 1/4정도 쓴거같음, 소금 한숟가락 딜(생략 가능, 생허브 뭐든 가능), 건조 믹스허브(파슬리제외 뭐든 가능), 피클링 스파이스, 레몬즙(시판용 가능), 레드와인식초(애사비 가능 일반식초류 가능) 취향껏 알룰로스나 설탕등등 레싶 양배추 원하는 크기로 썰고 세척 볼에 양배추 담고 소금 뿌려서 재워둠 병 세척하고 레몬즙:와인식초 1:5정도에다 물 약간 넣어서 희석시킴. 취향따라 당류 조금 넣어도 됨. 비율은 입맛따라 조절하면 됨. 한 30분정도 지나서 양배추 좀 절여지면 물기 짜냄 병 맨 아래부터 [생허브&피클링스파이스-양배추-건조허브&피클소스] 순서로 담아가면 됨. 입구에 랩 씌우고 병뚜껑 닫기 냉장고에서 병 뒤집어가며 반나절 숙성 난 양배추만 썼는데 취향따라서 중간중간 통마늘, 무, 오이같은거 섞어도 ㄱㅊ 피클은 생야채보다 좀 오래가고 야채먹어야할때 꺼내먹기도 좋은데 만들기도 쉬움 도시락용 샌드위치에도 막 넣을 수 있어서 냉장고에 피클이나 당근라페같은거 안 떨어지게 채워놓는편임 진짜ㅊㅊ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