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정상인이면, 탁자위에 신발신은채로 발을 올리지않죠. 자기 앞에 어떤 지위의 사람이 있냐에 따라 구둣발을 올리기도하고 못올리기도하는게 아니라,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탁자위에 구둣발을 올릴 발상 자체를 안합니다. 더군다나.. 사진상에보면 바로 앞에 전직 당대표이자 당대표경선의 맞상대후보가 앉아있고, 그뒤엔 당직자나 수행원들로 판단되는 많은 사람들 또한 같이있는 상황에서, 저따위로 구둣발을 올리고 더구나 웃으면서 사진을 찍는다?? 우린 이미 한번 경험했죠 이 상황을. 윤석열이라는 괴물을. 첫번째 사진에서 등신같이 쳐웃고있는 전은수,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비단 전은수 뿐만이 아니라, 저따위 저열한 의식수준을 가진..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속 엄석대에게, 아니, 이재명+김민석에게 비굴하게 굴종하며 찍소리한마디 못하는, 그 지경의 한심한 작자들이 민주당 국회의원 배지를 달고 180명 가까이나 지금 이시간에도 희희낙낙하며 쳐웃고들 있습니다. 역대 그 어느 민주당 정권보다도 한심하고 저열한 인간들의 집단인듯 싶습니다. 저 사진속 윤석열때 국민의힘과 조금도 다를바가 없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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