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VrRPk04AdAo?feature=share 애국가에 맞춰 가장 위에 올라가야 할 태극기가 초반부터 게양대에 제대로 걸리지 않고 삐끗하더니, 애국가가 중반으로 흘러가는 시점에서도 위로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애국가가 막바지로 향해가는 시점까지도 태극기가 가장 늦게 올라가면서, 졸지에 일본 국기가 가장 위에 걸려 있는 모양새가 되자 관중석에서는 야유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