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가 많더라 우리집도 ㅅㅌ한 이유로 그렇게 키우고있고 특히 나이드신분들 중에 강아지 키우시는분들 보면 자식이 키우다가 못키우겠다고 놓고가서 키우시는분들 많음 친구나 지인이 키우던거 맡아 키우는사람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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