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
0
|

임산부석 차지한 노인…다리 깁스한 34주 만삭 임산부는 결국

# 고령 여성의 지인은 A씨에게 자리를 양보해달라는 취지로 눈치를 줬지만, 해당 여성은 “나도 애 낳아봤다”고 말하며 자리를 비켜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