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공개검증을 통해 잠재울 것을 제안했다. 조 원장은 4일 페이스북을 통해 "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들)'를 봤다"며 "박정희 독재 만행과는 별도로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피격으로 사망한 육영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고 했다. 영화에 대해선 "사실과 픽션을 잘 조합한 박진감 있는 스토리 전개와 배우들의 연기에 131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며 "왜 한국판 'JFK'(올리버 스톤 감독)라는 평을 받는 이유를 알만 했다"고 잘 만든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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