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의 입장에서 어떤 상사가 후배한테 하는 행동이 무례한데 유독 저한테는 잘 해준다? 일단 저는 그럼 그 사람한테 친절한척 대해주지만(나한테 잘해주니까) 마음속으론 손절 칠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 몇달동안 그 사람과 회사생활을 같이 하다보면 뭔가 트러블이 생기게 되는데 기가막히게 앞서서 후배한테 했던 행동들을 저한테도 똑같이 해댑니다. 한 회사에서 5년간 있으면서 여러 유형의 사람들을 봤지만 하나같이 다 똑같더군요.. 사람은 안 바뀝니다. 후배에게 그런식으로 군다? 저한테도 똑같을 확률이 300프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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