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순간을 이겨낼 수 있어 길을 걷다 우연히 듬성듬성 엉성하게 심어 놓은 꽃들 사이사이 새로운 세계가 나와 숨막히던 버스 안 커다란 창 너머 올려다 본 구름들 별 시답잖은 상상에 피식 밤 하늘 내 발에 걸린 구름이 우스워 갑자기 생각이 났네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