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보면 어떤 일이 일어나면 오히려 청와대가 사건을 더 키우는 쪽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2분 뉴스 박현광 기자 인터뷰를 보니 피아식별도 안 되는 것 같고. 대통령 순방 갔을때 현지 연결해서 어떤 성과가 있는지 방송해주는 곳이 겸공 밖에 없는 것 같더만 박현광 기자 따 시키고. 유시민 작가 고발 어쩌고 저쩌고도 추석때 청와대에서 먼저 흘러나오고 사람들이 설마 진짜일까 경악하니 아직 결정된바 없다고 ㅎㅎ. 그건 진짜 검토했단 소리잖아요. 이번에 대통령 대외비 문건 공개사건도 대통령이니 괜찮다고. 이런 것도 해명이라고. 대통령과 청와대 참모들 누가 이렇다 저렇다 할 것 없이 다 비슷비슷 한 수준인 것 같네요.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