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나는 EPL 선수라고 해서 특별한 취급을 바라지 않는다"며 "한국에는 공을 차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만약 국가가 나를 필요로 한다면 나는 거기에 있을 것이고 또 싸울 준비가 됐다. 하지만 싸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싸우는지 배워야 한다"며 병역 의무의 필요성을 한 번 더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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