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엑스 올리셨는데 1. 개혁은 상대방의 저항 불러서 시끄럽고 표만 까먹음. 국가 미래에 도움이 되도 나한테는 도움이 안됨 2. 개혁은 어려워서 내 능력으로는 역부족. 나는 잔잔바리 행정지도형 대통령이 분수에 맞음. 이걸 이제 확실히 아셨나봐요. 이제 개혁한다고 굳이 갈등을 촉발하지 않을것이며 본인이 무능한게 아니라 굳이 갈등을 원하지 않는 실용파라는것을 다시 한번 강변하고 계시구요. 여튼 손대는 개혁마다 뉴재명을 제외한 모든 계층을 분노를 불러왔으니 그럴 만도 합니다. 그래도 국가원수로서 최소한의 자존심은 지켜야히니까 저렇게 포장하는것도 이해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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